『라희』의 태몽 (할머니의 꿈과 엄마의 꿈...)

   ☞ 『라희』의 "축" 탄생을 맞아 엄마/아빠의 메시지.. (탄생 이야기)

   ☞ 『라희』의 탄생, 출생 증명서 = 서울 산부인과 발행 (사실과 같음을 증명함=헤헤헤)...

   ☞ 『라희』의 탄생, 지문표 = 서울 산부인과 발행 (사실과 같음을 증명함=헤헤헤)...

   ☞ 『라희』토정비결 = 재미로 보는 토정비결 (2002년12월07일 인터넷에서 발행)

   ☞ 『라희』의 아빠 가족과 직계 이야기 = 할아버지,할머니 / 고모, 삼촌 / 언니, 오빠

    『라희』의 엄마 가족과 직계 이야기 = 할아버지,할머니 / 이모, 삼촌 / 언니, 오빠

 

★★ 사랑하는 딸 『라희』의 탄생 이야기 ★★

 

아빠,엄마와 첫대면은 서울산부인과 분만대기실에서 17시57분에

뽀송뽀송한 하얀 솜털이 가시지않는 라희의 얼굴을 보았슴.

 

  아가가 태어났다.

  너무도 예뻤다.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모두 가져다 조각해 놓은 것 같았다.

 

  2002년12월04일 아침 !

  엄마는 여느때와같이 아침에 일어나 아빠의 출근전 아침식사를

  준비했단다.

  조금의 몸에 이상을 느끼고, 식사후에 병원에 가기로 했단다.

  09시경 엄마는 병원에가서 진찰을 받고, 아가가 나올려고 한다는

  의사의 말씀에 그대로 입원하기로 하고, 촉진제를 맞았다.

  엄마는 09시30분경 아빠에게 연락을 했고, 아빠는 11시30분경 병원에 도착해서 엄마와 같이 있었단다.

  엄마는 산고의 고통(진통)을 느끼며, 분만대기실에 누워있었단다.

 

  오후가되어 엄마는 진통이 심해지고, 아빠는 초조해지기 시작했단다.

  진통은 계속되었지만 진전이 안되어, 오후 16시30분경에 의사의 최종 진찰을 하고난후 의사선생님은

  결정을 내려야한다고 했단다.

  내일까지 기다려 보던지 ? 아니면, 아가는 건강하기때문에 산모의 고통을 줄이고, 수술을 하던지?

  결정을해서 알려달라고 했단다.

  엄마와 아빠는 서로 상의를했고, 내일까지 기다리면 엄마가 너무 힘들어지고, 혹시라도 아가에게도

  이상이 있지않을까해서 엄마의 결정에따라 수술을 하기로 결정을 했단다.

  엄마는 16시43분 수술실에 들어갔고, 아빠는 대기실에서 초조한 마음을 달래며 기다리고 있었단다.

  한시간여 흘러서 17시40분경에 의사선생님이 밖에 나오시더니, 엄마두 건강하구, 아가(공주님)두

  건강하게 태어났다는 말씀을 전해 주더구나.

 

  이렇게해서 우리아가 "라희"는 태어났단다.

 

  아빠와 엄마는 라희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구,

       아빠와 엄마의 아기가 되어준것을 진심으로 고맙구, 감사하게 생각한단다.

            언제나 밝구, 맑구, 건강한 마음과 몸으로 자라주기를 간절히 바란단다.

 

                                                                 이상 "라희"의 탄생을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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